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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 관심장소 방문자, '일상+접촉'에서…"밀접접촉"으로 격상



뉴질랜드 보건당국은 현재 23일 밤에 추가된 Covid-19 확진 사례와 같은 매장인 K-mart Botany와 Dark Vapes East Tāmaki에 있었던 직원을 제외하고 손님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을 "일상적인 접촉(casual plus contacts)"에서 “밀접접촉(close contacts)”으로 분류를 격상시켰다.

또한 "Close plus contacts"라는 새 범주가 최고 등급으로 분류항목에 추가됐다.


19일(금요일)이나 20일(토요일) 어느 날이든 오후 3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에 K-mart Botany에 있었던 사람들은 현재 "밀접접촉"으로 취급 받고 있으며, 14일 간 자가격리하고 Covid-19 검사를 두 번 받아야 한다.


19일(금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또는 20일(토요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Dark Vapes East Tāmaki에 있었던 사람들도 동일하게 취급 받는다.



관심장소 매장을 방문했던 사람이 Covid-19 증상을 보이거나 양성판정을 받지 않는 한 그들의 가족은 격리할 필요가 없다.


한편, 그 기간 동안 두 곳의 해당 매장에서 근무했던 직원들은 "밀접접촉"에서 "밀접플러스접촉"으로 상향조정 되었다. 또한, 이들은 상향된 분류에 따라 14일 동안 자가격리하고 2번의 검사를 받아야 하며, 직원들이 Covid-19에 대해 음성 판정을 받을 때까지 가족들도 자가격리 해야 한다.


추가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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