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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가정 출산이 대세...


뉴질랜드 College of Midwife의 대표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병원에서의 출산보다 각 가정에서의 출산에 대한 질의를 많이 받고 있다고 전했다.


많은 임신부들이 출산을 앞두고, 어떠한 위험이 있을지 모르는 병원을 찾아 출산을 하기보다는 자신의 편안한 환경에서 출산을 할 수 있도록 요청하는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들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들과 검사로 의료진들의 이미 과부하 상태인 상황에서 그들에게 더 부담이 되지 않기 위하여 병원 방문을 삼가하도록 유도하고 있지만, 많은 임신부들은 병원의 많은 방문자들로부터 산모와 아기에게 어떠한 위험 노출이 있을 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이와 같은 상담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해졌다.


보건부 관계자는 임신부에 대한 안내가 가능한 한 빨리 별도로 통보될 예정이라고 말하며, 가정 출산시 보통 미드와이프 두 명이 파견되고 가정 출산키트가 무료로 제공되지만, 산소 호흡기와 같은 장비들은 비용을 부담하여야 할 것으로 밝혔다.


뉴질랜드의 모든 병원들은 특별한 위급 상황을 제외하고는 모든 방문객 사절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환자들과 의료진들을 바이러스 접촉을 최소화하여 보호하여는 방침을 하고 있다.


KC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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