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감염자 주택, 지난 주말 “Open Home”

보건부는 가장 최근에 Covid-19 양성판정을 받은 가족의 거주가 지난 주말 “Private open home”이 있었다고 밝혔다.


오클랜드 2월 클러스터와 연결된 이 가족은 세 건의 감염사례로 23일 확정 발표되었다.


상황은, 지난 20일(토요일), 그 주택은 확진자 가족이 임대를 살고 있었고, 집 주인을 대신하여 30분 동안 개인들에게 보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주 초 부동산 중개인은 물론 집을 본 3명 모두는 연락이 닿아 Covid-19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보건당국은 25일 이 발표를 하면서 Open Home에 참석한 사람들의 신원이 확인돼, 확진자가 거주하던 주택이 관심 장소로 등록되지 않았다 밝혔다.


보건부에 의해 수행된 유전자 검사결과, 이 가족은 감염집단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던 첫 두 가족과 동일한 Covid-19 변이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세 가족은 모두 오클랜드 남부에 있는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 학생가족들이다.


최근에 감염된 가족사례에서 10대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K-mart Botany 점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그 매장은 24일 관심 장소로 등록됐다.


K-mart 직원 중 15명이 밀접접촉 및 일상적인 접촉으로 확인되었으며, 현재까지 8건의 음성판정 결과가 나왔다.



보건부는 23일(화요일)에 확진 발표된 가족 중 한 감염자가 근무했던 매장을 방문했던 모든 고객들을 밀접접촉으로 간주했다고 발표했다. 이제 방문자들은 14일 동안 자가격리하고 5일차와 12일차에 Covid-19검사를 받아야 한다.


지역사회에서는 이틀 연속으로 감염사례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감염 집단에 연결된 11건 모두는 오클랜드 검역시설에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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