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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공포 속, 2월 6일 "와이탕이 행사 취소"

최근 발생한 지역사회 Covid-19 사례로 인해 2월 6일 와이탕이 데이(Waitangi Day) 행사를 앞두고 대형 행사 중 두 개가 전격 취소됐다.


이번 취소 조치는 오클랜드의 풀만 호텔에 격리시설에서 머물렀던 한 아버지와 딸이 지난 27일(수요일) 남아프리카의 Covid-19 변종에 양성 판정을 받았고, 앞서 풀만 호텔에서 머물렀던 노스랜드 거주 여성은 현재 회복됐지만,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인바 있었다.


다음 주 2월 6일(토요일)에 개최될 예정인 Waitangi ki Ōkahu 와 Waitangi ki Manukau 축제에는 수만 명의 사람들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되었다.



Ngāti Whatua Ōrākei는 이번 이벤트 취소가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 whānau, 파트너 그리고 더 넓은 공동체의 안전을 우선시하기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지난주 마오리 당 공동 대표 인 Debbie Ngarewa-Packer와 Rawiri Waititi는 Te Tiriti o Waitangi의 계약을 기념하기 위해 Waitangi로 이동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바 있으며, 그들은 이번 발병 사태를 신중하게 바라보고 있으며, whakapapa를 보호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



▶강화된 제한 없음

오클랜드 시장은 Covid-19 제한을 강화하지 않고 연휴기간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에 안도했다.


29일 Phil Goff 시장은 더 강산 조치로 수준이 격상될지 초미의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Ashley Bloomfield 보건국장으로부터 경계수준 레벨 1 제한으로 충분하다고 통보 받은 후 안도했다.


Goff 시장은 30일 중국의 새해 축하 행사에 참석한 후 31일(일요일) 해변에 행사에 참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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