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미사용 예산 ‘10억달러’…재 편성 예정

정부는 5월 4일, 올 예산안 중 약 10억 달러에 달하는 미사용 Covid-19 기금을 삭감하고 재 배정하겠다고 말했는데, 이 예산이 어디로 갈지 윤곽이 잡히고 있다.


Grant Robertson 재무장관도 이번 분기에 정부의 우선 순위를 발표했는데, 여기에는 주택가격과 기후변화 그리고 아동복지 문제 등이 포함되어 있다.


Robertson 재무장관은 4일 웰링턴에서 열린 예산회의 전 발표에서 Covid-19 복구 예산에서 9,260억 달러가 남았으며, 장관들에게 우선 순위를 재 조정할 수 있는 지출이 있는지를 물었다고 했다.


Robertson은 "2021 예산은 복구에 중점을 둔 예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임기에는 정부가 세 가지 우선 순위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경제 회복을 가속화하며, "주택가격, 기후변화, 아동복지 등 3대 장기적인 과제"에 중점을 둘 예정이라고 했다.



Robertson 재무장관은 "사업부서에서는 2021년 예산을 통해 자금을 지원받을 것이며, 특히 여러 기관이 작업에 참여하는 경우 소수의 주요 이니셔티브 구현을 모니터링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년 예산은 5월 20일에 열릴 예정이다.


500억 달러 규모의 Covid-19 대응 및 복구 기금은 Covid-19 폐쇄로 인한 경제위기 중이던 작년에 긴급 편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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