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백신 미접종 DHB 직원’…1300명 ‘해고’

전국 20개 DHB의 직원 1,300명은 16일(화요일)까지 첫 번째 Covid-19 백신을 아직 접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해고되었다.


11월 17일(수요일) 오전 9시 기준, DHB의 전체 인력 8만명 중 약 1.6%에 해당하는 전국의 1,309명의 직원들이 보건 분야에 대한 정부의 백신 의무화 조치에 따른 백신 접종을 받지 않았다.

간호사, 조산사, 구급대원 및 치과의사를 포함한 이 명령에 포함되는 사람들은 지난 월요일까지 첫 번째 백신 접종을 받았어야 하며 2022년 1월 1일까지 완전히 백신 접종을 받아야 한다.



전체 DHB를 대표하는 로즈마리 클레멘츠 최고 경영자는 DHB가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직원들과 계속 협의하고 그들이 의문점이 있으면 답변할 것이며, 재배치와 같은 다른 옵션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레멘츠는 직원들이 해고된 상태에서 다시 백신 접종을 받을 경우 DHB로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하기 위한 계획이 있다고 말했다.


최근 1NEWS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의 74%가 특정 분야의 근로자에 대한 백신접종 의무화를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백신접종 의무화 대상자 그룹에는 교사와 의료 종사자 그리고 국경 종사자와 교정당국자들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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