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백신 추가접종’…'와이카토 2단계' 전환 발표

6개월 이상 전에 두 번째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을 위해 화이자 백신 접종을 2주 내에 제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정부가 발표했다.


아던 총리는 또한 해외에서 처음에 어떤 종류의 백신을 접종 받았든 상관없이 화이자 백신을 사용하여 추가 접종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내각은 "단순성과 형평성"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추가 접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결정을 내렸다.


Covid-19 대응장관 크리스 힙킨스는 약 14만4,000명이 이미 6개월 전에 백신접종을 마쳤으며, 이 숫자는 연말까지로 확대하면 45만5,847명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 중 많은 사람들이 의료 및 국경 노동자와 노년층에 해당될 것이다.


총리는 완전한 백신접종을 받은 사람들이 Covid-19로부터의 감염과 심각한 질병으로부터 잘 보호받고 있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기 때문에, 추가 접종을 서둘러 받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 특히 마오리족이나 태평양계와 같은 취약계층에 대한 1차 및 2차 접종을 늘리는 것이 정부의 최우선 과제라고 말하며, 백신접종 클리닉, 약국, GP에서 접종을 할 수 있고, 백신 웹사이트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면역이 억제되어 3차 접종 대상자가 되려면 완전한 접종을 마친 후 6개월이 지나야 3차접종을 받을 수 있다. 현재 백신 증명서를 받기 위한 방법으로 추가 접종은 필요하지 않는다.


부스터 백신 접종은 11월 29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총리는 "우리는 지난 달 2022년분 화이자 470만 회분을 추가로 확보했고, 최근 화이자 접종이 불가능한 사람들을 위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사용을 승인했다"고 말했다.


또한, 향후 자격 연령이 5세에서 11세까지 확대되거나, 백신 접종을 받거나 추가 접종을 받는 사람들이 급증하더라도 공급은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아던은 세계 어떤 나라도 델타 변이에서 완전히 탈출하지 못했으며, 뉴질랜드는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에서 최악의 피해를 면했다고 말했다.


우리도 마찬가지지만 백신 접종을 가속화하면서 몇 가지 제한을 두어 시간을 벌었고, 효과가 있었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가장 많은 일일 사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세계에서 세 번째로 낮은 인구대비 감염률을 보이고 있다.



▶와이카토 2단계로 이동

아던 총리는 또한 와이카토가 내일인 11월 16일 자정을 기해 경보 2단계로 전환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지역이 경보 3단계로 전환된 이후 지금까지 239건의 지역사회 사례가 있었다.

총리는 이 지역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검사율을 보였으며, 1차 접종이 90%에 도달하는 데 불과 3,893회분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와이카토 사람들이 훨씬 더 확산될 수 있었던 상황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줬다며,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접촉 추적과 같은 건강 조치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와이카토에 대한 경보 2단계 조치는 보건당국의 조언과 지난 주말 발생한 사례 수에 근거해 적절했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내각의 이번 결정은 일시적인 결정임을 분명히 했으며, 뉴질랜드 전체를 신호등 시스템인 COVID Protection Framework로 이전하기를 열망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그것이 지역사회에 Covid-19가 있다는 전제로 설계되었으며 어떤 면에서는 경보수준 시스템의 2단계 보다 더 많은 안전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내각은 11월 29일(월요일) 회의를 통해 이 시스템의 적용 시점이 언제가 적절한지 결정할 계획이다. 총리는 내각이 그 프레임워크로의 조기 이동 가능성에 대한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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