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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봉쇄, 흡연자들에게 영향 미쳐

오타고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COVID-19 봉쇄는 흡연자들에게 추가적인 영향을 미쳤는데, 스트레스를 받거나 외로움을 느낀 사람들은 평소에 비해 세 배나 더 많은 영의 담배를 피운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오타고 대학의 웰링턴 연구원인 Janet Hoek 교수, Philip Gendall 박사, James Stanley 부교수, Matthew Jenkins 박사 및 Susanna Every-Palmer 박사가 공동으로 수행 한 연구조사 결과는 국제 학술지인 Nicotine and Tobacco Research에 게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