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사례 발견 후…와이카토 북부지역 선별검사 적극적

와이카토 북부지역의 한 시골에서 어젯밤 발생한 세 건의 사례로 임시 선별검사소가 개설된 가운데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검사 참여로 검사 비율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9월 20일 월요일 오전 11시 기준 세 건의 확진 사례가 발생한 미란다 북부의 작은 마을 카이아우아 지역에서는 150건의 검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이아우아 지역의 새로운 사례는 마누카우 지역보건위원회(DHB)에 속하기 때문에 오클랜드 전체 신규사례 숫자의 일부로 포함되고 있다.



보건부는 또한 대유행이 와이카토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캠브리지, 응아테아, 파에로아에서 하수 검사를 시작했다. 그 결과는 이번 주 후반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일요일에 새로 발생한 세 건의 사례는 일요일 밤에 양성판정을 받은 한 카이아우아 가족의 일부이며, 그날 더 일찍 양성판정을 받았던 마운트 이든 교도소 수감자의 가족 접촉이다.


그 수감자는 9월 8일 보석으로 카이아우아 자택에 다시 보내졌다.


9월 16일, 오클랜드의 법정에 출두한 그 사람은 마운트 이든 교도소로 이송되었다. 수감 절차를 따르는 동안 그 수감자는 바이러스 검사를 받았다.



와이카토 지역 시장인 앨런 샌슨은 월요일 방송에 출연해 “어떻게 수감자가 4단계 폐쇄에 있는 오클랜드 경계를 넘어 2단계에 있는 와이카토로 갈 수 있도록 허용됐는지 좌절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검사를 받은 필수적인 근로자가 아니면 그 누구도 접경지역을 통과하여 자유롭게 이동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자신다 아던 총리는 잠시 후인 월요일 오후 4시에 오클랜드 도시의 경보수준 변화에 대한 내각의 결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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