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사례 증가, ‘학교서 마스크 의무화’가 답

Covid-19 신규 사례가 줄어들 줄 모르고 확진 사례가 다시 늘어나면서, 수리 생물학자 데이비드 웰치(David Welch)는 마스크 의무화 규정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질랜드는 겨울철이 다가오고 있고 오미크론 확진 사례를 통제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주황색 경보가 유지되고 있다.


크리스 힙킨스 Covid-199 대응장관은 전국적으로 일일 신규사례 수는 보합을 보이고 있지만, 북섬 북부 지역에서는 다시 증가하고 있으며, 병원 입원사례도 지난 달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고 말하며, 제2의 유행 가능성도 있다고 시사했다.



오클랜드 대학교의 데이비드 웰치 수리 생물학자는 Covid-19 신규 사례들이 서서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주황색 설정에 머물러 있는 것은 마땅한 조치라고 말했다.


주황색 단계는 엄격한 통제 방식은 아니지만, 그래도 마스크 착용과 기본적인 격리 규정 등으로 신규 사례의 급속한 증가를 막고 있다고 하며, 아직까지 감염률은 매우 낮은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고 전했다.


웰치는 전반적으로 면역력 저하와 새로운 계절 그리고 새로운 변이의 출현으로 다시 감염자 수가 늘어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호흡기 질환 바이러스로 인해 더 악화될 수 있어, Covid-19 바이러스도 추운 기간 동안 더 빠르게 전파될 수 있으므로 보건 의료 부분에서도 이에 대한 준비를 더 강화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웰치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일부 장소들에 대해 보다 엄격한 마스크 착용 규정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일부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이 매우 효과적이라고 하며, 예를 들어 감염자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학교와 백신 접종률이 낮은 어린이들이 모이는 장소 또는 취약 인구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들에 대해서는 마스크 착용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학교와 같은 곳에서의 마스크 의무화와 실내로 환기가 더 잘 되도록 하는 환경적 방법들도 좋은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산화탄소 모니터 기기들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실내에서의 위험성을 탐지할 수 있는 효율적인 장치라고 하며, 이의 사용도 권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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