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시대, 인종차별적 고정관념

오클랜드가 한 달 전 또 다시 경보 수위 3단계의 록다운으로 들어가면서, 많은 뉴질랜드 사람들은 지역사회 전파의 중심에 있는 ‘오클랜드 남부지역의 한 가족’의 신상 파악에 초점이 맞추어졌었다.

나는 500만명의 팀이 오클랜드 남부지역과 태평양 커뮤니티에 대한 인종차별주의적 고정관념과 Covid-19를 혼동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기를 바랬다.

그렇지만, 미디어로부터 ‘Pasifika’ 가족이 양성 반응 확진자라고 보도된지 불과 몇 시간안에, 오클랜드 남부 지역이라는 고정 관념과 굳은 생각이 우리 모두의 머리를 스쳐지나 갔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