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여파, '지속 불가능'…도심지 유명 카페 문 닫아

오클랜드의 유명한 도심 카페이자 맛 집으로 상을 수상한 O'Connell Street Bistro 주인들은 3월 18일 아침, 대유행 속에서 생존하는 것은 "지속할 수 없는 일"이라며 24년 만에 문을 닫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Bistro 사업주인 Chris Upton과 Amanda Mason은 Covid-19의 불안정 속에 임대 재협상도 성공하지 못한 것이 문을 닫기로 결정한 배경이라고 말했다.


요식업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른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그들은 연속적인 Covid-19 경보 수준에서 발생하는 고정 비용을 계속 지불해야 했다.


Upton은 지난해부터 지속된 잦은 봉쇄와 2021년 들어 첫 두 달 동안 진행된 추가 봉쇄와 경보수준 2단계 운영의 난제 속에 영업을 지속한다는 것은 불가능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국경이 열리고 대유행이 안정된다면 미래에 또 다른 모험을 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 유명한 Bistro는 세계 최고의 방문장소 42곳 중 하나로 선정(Vanity Fair, 2007년 4월) 되었으며, 2001~2016년 New York Wine Spectator 매거진이 선정한 우수상 등 많은 영예를 안았다.


하지만, 이 부부는 폐업을 앞두고 앞으로 4주 동안 자신들의 직원들을 지원하고, 손님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O'Connell Street Bistro는 4 월 16 일 저녁 마지막 서비스를 마치고 문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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