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오클랜드의 또 다른 감염집단

최종 수정일: 2020년 4월 15일


오클랜드의 CHT St Margarets 노인 요양 시설이 열 다섯 명의 코로나 바이러스 집단 발병지로 확인되었다.


테 아타투에 위치한 CHT St Margarets 요양원의 맥스 로빈스 대표는 직원들과 거주 노인들이 바이러스 양성 확진자 또는 가능성자로 대형 집단 발생이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요양시설에서는 4월 초 최초 양성자가 나타나면서 곧바로 이를 오클랜드 지역 보건 서비스에 통지하였으며, 보건당국은 열 다섯 명이 집단으로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감염 직원들과 거주자들의 상세한 내역은 공개되지 않고 있지만, 어떠한 경위로 바이러스가 들어왔는지에 대하여 알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 가운데, 거주자들은 치료를 받아 안정적인 상태이며 감염된 직원들 역시 자가 격리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KC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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