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전문가 “소매점 내 마스크 사용 의무화 주장”

한 소매업 로비 단체는 더 이상 가게에서 마스크를 의무화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지만, 한 보건 전문가는 뉴질랜드가 이 정책을 강화하지 않으면 키위가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고 말했다.


그들은 주황색 신호등 규칙은 계속해서 매장에서 마스크 사용을 의무화하고 있지만, 뉴질랜드 소매점협회는 소비자들의 마스크 사용이 느슨해져 손님의 1/3만이 규칙을 지키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또한 호주, 영국, 미국과 같은 다른 나라들은 소매점에서 마스크 의무 요구 사항이 없기 때문에 우리 또한 발 앞으로 나가야 한다고도 주장했다.



소매점협회 측은 누구나 핑계만 대면 마스크 면제를 쉽게 받을 수 있고, 워크세이프는 마스크 착용을 원하지 않는 고객들과 접촉하는 것을 피하라고 조언만 한다고 실질적인 효과가 없다고 말한다.


즉, 주황색 설정에서 제한 사항으로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말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이리저리 빠져 나가고 강제 조항이 아니란 것.

그는 이제부터는 소매점에서 마스크 사용을 권장하지만, 선택 사항으로 만들 때라고 말했다.


그러나 한 저명한 보건 전문가는 소매업체들이 주장하는 것은 전염병이 유행하는 가운데 극히 일부일 뿐이라고 말한다.



오타고 대학의 역학자인 마이클 베이커 교수는 뉴질랜드 사람들은 마스크를 더 적게 사용하는 아니라 더 많이 사용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베이커는 오미크론, 특히 더 전염성이 강한 새로운 하위 변이들은 과거의 감염과 백신으로 커버되던 면역성을 회피하는데 "매우 능숙하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 어느 때보다도 마스크에 더 의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

그는 오히려 정부에서 마스크에 대한 새로운 국가적 전략을 수립할 것을 요구했다.


베이커 교수는 또한 지금보다 더 고품질의 저렴한 마스크가 즉시 사용 가능하도록 국가에서 공급해야 하며, 학교에서는 더 엄격한 마스크 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Covid-19 대응장관 아이샤 베럴은 마스크 착용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하다"며 "현행 규칙은 보건 시스템에서 압력을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베럴은 뉴질랜드 사람들이 "아직도 재감염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마스크를 잘 착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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