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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지난 주말동안 검사횟수 줄어들어..

맥일네이 박사는 “드라이브 스루 검사를 포함하여 하루 2만명을 검사하고 있는 한국을 최고의 검사 사례”로 언급하면서 보건부도 환자의 이동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가정 방문 검사 방법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부 발표와는 대조적으로 한 때 늘어났던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숫자가 록다운 이후 오히려 줄어들은 것으로 한 보도진은 밝혔다.


바이러스에 대한 검사 기준도 한정적으로 진행하다 결국 폭 넓게 완화되었고 비록 전체적인 바이러스 검사 수는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도 정부는 우리가 얼마나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으며, 이런 상태로 지속되면 록다운이 4주만에 끝이 날 수 있는지에 대하여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이 보도진의 자료에서는 일일 검사 진행수를 도표로 해서 전해졌으며, 지난 3월25일 거의 2천6백건에 이르던 검사 수는 3월29일에는 9백18건으로 급격하게 줄어들었고 다시 늘어나 엊그제 3월31일에는 2천 4백 건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아던 총리도 지난 주말 4일 동안의 검사 숫자가 줄어들은 데에 대하여 보건부에 원인을 추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캐롤라인 맥일네이 보건국장은 현재 뉴질랜드는 일일 5천 명의 검사가 바람직하다고 밝히며, 검사 수가 많을수록 더 좋은 결과로 이끌수 있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검사 능력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보고가 있었지만, 정부는 지금하고 있는 검사 수보다 훨씬 더 많은 검사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위클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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