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지역소식


▲ 손 세정제 자체 생산하는 오타고대학 학생들과 교수


오타고 대학교의 한 교수와 그의 학생들은 지난 2주 동안 에탄올 베이스의 손 세정제 6백 리터를 만들었지만 수요를 감당하기는 역부족이라고 전했다.

오타고 대학교의 조제학과 셔말 다스 교수는 록다운이 시행되기 3일전부터 손 세정제를 만들기 시작하였으며 처음 생산된 20리터는 약대 자체 수요로 사용되었으나 곧 더니든 지역의 경찰과 긴급 출동 요원들에게도 공급되었다.

다스 교수는 전국적으로 손 세정제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게 되면서 생산량을 늘릴 방안으로 학생들과 함께 만들기 시작하여 6백 리터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고 전했다.

다스 교수는 오타고 대학교에서는 세계 보건 기구WHO의 손 세정제 기준에 따라 만들어진 이 세정제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 어제 오후 북섬 중부지역의 타이하페에서 강도 4.5의 지진 발생


GeoNet 서비스는 어제 오후 5시38분 지하 28Km 지점에서 지진이 일어났지만 그 흔들림 정도는 경미하였다고 밝혔다.

지진이 발생한 지 세 시간 동안 3천 명 정도의 사람들이 지진을 느꼈다고 GeoNet 서비스 웹사이트를 통하여 신고하였다.

한 사람만이 상당히 큰 흔들림을 느꼈다고 말했지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약한거나 경미한 정도의 지진이었다고 전했다.

▲ 감자 생산자들과 관련 업체 큰 타격


금요일 저녁 피쉬 앤 칩스와 함께 식사를 하면서 즐기는 하나의 전통과 같은 습관이 록다운으로 인하여 업소들과 관련 공급업체 모두 큰 타격을 받고 있다.

뉴질랜드는 연간 50만 톤의 감자가 생산되고 있으며 이 중 절반 정도는 냉동 감자 칩으로 제조되어 많은 양이 테이크어웨이 상점들과 식당으로 판매되고 있다.

뉴질랜드 감자 생산자 협회의 크리스 크라리지 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록다운 기간 동안 집에서 감자 칩스 튀김을 먹고 있어 수퍼 마켓에서의 판매는 늘어났지만 그 소비량은 평상시의 근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18억 달러 규모의 수산물 수출업자들도 해외 거래가 중단되면서 타격을 입고 있으며 국내 수요도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이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C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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