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폐쇄 여론조사, '여야 모두 경고' 받아…'ACT당 미소'

국민당의 주디스 콜린스 대표는 지금까지 여론조사에서 계속 곤두박질쳤고, 곧 산소 탱크가 필요할지도 모르지만, 최근 여론조사에서 가장 걱정해야 할 사람은 바로 자신다 아던 총리이다.



1NEWS의 콜마 브런튼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당과 노동당이 지난 5월 마지막 여론조사 이후 큰 타격을 입었고, 총리 선호도 조사에서 주디스 콜린스는 겨우 5%로 떨어졌음을 보여주었다.


또한, 노동당은 현재 계속되는 여론조사에서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폐쇄기간 동안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지난 3월의 49%에서 43%로 떨어졌다. 아던 총리도 총리 선호도에서 44%로 떨어졌다.


그 결과를 아던이 걱정해야 하는 이유는 델타 사태의 폐쇄기간 동안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하락했기 때문이다. 2020년 폐쇄시기는 아던에게 상당한 보상을 주었는데, 당시 여론조사에서 노동당 지지율이 급상승 했었다.


이번 하락의 주 원인은 국민들이 정부에서 취해야 하는 조치들에 대해 인내심을 잃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정부를 비난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이제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

아던에게 보내는 메시지는 규제를 시행하려면 강하게 제대로 시행하고, MIQ 문제와 같은 오래된 혼란을 없애라는 메시지이다.



그 메시지는 ACT 당에 대한 여로조사 결과에 의해 뒷받침된다. 여론조사에서 유일한 승자는 ACT당의 데이비드 시모어와 3%의 지지를 받은 뉴질랜드 제일당이었다.

시모어와 윈스턴 피터스는 모두 정부가 Covid-19의 다양한 요소를 다루는 것에 대해 가장 무뚝뚝한 비평가였다.



주디스 콜린스의 경우, 이달 초에 실시된 납세자 연합 여론조사에서 국민당이 21%의 보잘것없는 지지율을 얻은 것에 비해 이번에 26%의 지지를 받았다고 용기를 얻을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국민당도 1NEWS 콜마 브런튼 여론조사에서는 지난 조사보다 떨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시 이익을 본 것은 ACT당이었다.



콜린스가 총리 선호도에서 5%의 결과를 얻은 것은 야당 지도자로서는 사상 최악의 결과 중 하나이다. 또한 국민당은 선거 결과 이후 어떠한 대책도 마련하지 못했다.


최근 며칠 동안 존 키 경은 야당의 지도자로 자리를 잡고 정부에 대해 맹공을 퍼부었다. Covid-19 대응 조치에 대한 정부의 미흡한 부문을 지적하며, 여러 측면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 시작됐다.


현재 국민당에서 야당으로서 그 역할을 잘 대변하지 못하자, 유권자들이 선호하는 타자는 데이비드 시모어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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