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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확진 된 공항직원…“Red zone” 근무자

4월 20일 보건부 발표에 따르면, 국경에서 근무하는 공항 직원 한 명이 영성 판정을 받았으며, 관리 격리시설이나 지역사회에는 감염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현재 오클랜드 공항 직원을 격리시키고 바이러스에 어떻게 감염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한 역학 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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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소말리아에서 아랍에미리트를 거쳐 입국한 새로운 역사적 사례가 한 건 있었는데, 그 후 회복되었다. 활성 환자 수는 현재 총 86명으로 이전에 보고되었던 17명의 환자가 현재 회복된 것으로 간주된다.


이로써 인도 출발 여행객의 입국금지 조치 후 국경 지역의 발병 숫자는 하루 평균 두 건으로 줄어들었다.


한편, 20일 확인 된 오클랜드 공항직원으로 감염된 사례는 'Red zone' 항공기를 청소하는 근로자로 캠페인 초기에 이미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고 Ardern 총리가 말했다.


Ardern 총리는 "백신이 Covid-19의 발병을 줄이는데 95%의 효과가 있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며, 그래서 5%의 감염률이 존재하지만, 환자가 그렇게 아프지는 않다”고 말했다.


국경과 관련된 양성 사례는 호주와의 무 검역 여행 하루 만에 나온 것이다.


Ardern 총리는 이 사례가 호주와의 여행 버블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대중을 안심시켰고, Andrew Little 보건부 장관은 호주 측과 이번 사례에 대해 설명한 것으로 전했다.

공항에서 항공기 청소업무를 하는 근로자들은 4월 12일에 검사하였고, 4월 19일에 정기 검사의 일환으로 다시 검사되었는데 19일 Covid-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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