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회복자 플라즈마 채취, 감염자 치료에 사용


The Blood Service(헌혈 서비스)는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회복된 사람들로부터 혈액에서 플라즈마를 채취하여, 심하게 앓고 있는 다른 환자들을 위하여 사용하도록 노력중이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지만 회복된 사람들의 혈액에는 항체가 생겨나므로, 이를 이용하여 중환자실에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위하여 쓰여질 것으로 The Blood Service는 밝혔다.


수혈 의학 전문의 Richard Charlewood 박사는 전염성 질환에서 회복된 사람들의 플라스마를 이용하여 치료제로 이미 수십년 전 부터 사용되어 왔으며, 사스와 H1N1 바이러스 감염의 경우에도 쓰여졌다고 설명했다.


The Blood Service는 엡섬과 해밀턴, 웰링턴, 크라이스처치 등 네 곳의 헌혈 센터에서 회복된 환자들로부터 혈장을 수집하고 있으며, 물론 헌혈자의 엄격한 사전 검사가 앞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환자의 동의를 받은 후 회복에 미치는 영향은 국제 임상 연구로 모니터링 될 것이다.

Charlewood 박사는 지금까지는 좋은 반응을 보였으며 적절한 플라즈마를 찾기가 어렵지 않을 정도로 낙관적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Charlewood 박사는 수요가 증가하면 혈액 관리국이 다른 지역의 회복된 환자로부터 혈장을 수집하는 것을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The Blood Service는 이 치료방법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기는 데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또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기기 위한 노력에 동참할 수 있다고 흡족해 하였다.


KC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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