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NZ 관광산업에 매주 5천만불 손실


아직까지 뉴질랜드에는 COVID-19 확진자 사례가 없지만 뉴질랜드 도착후 자발적인 14일간의 격리가 안내되고 있다.


뉴질랜드 관광업협회인 아오테아로아의 크리스 로버츠 대표는 입국금지 조치로 매주 5천만불의 손실을 보고 있지만, 국민들의 안전이 우선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주 제신다 아던 총리는 1천1백만불의 예산을 전 세계에 뉴질랜드 관광을 홍보하기 위하여 긴급 배정한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대학교들은 뉴질랜드 입국금지 조치에 따라 중국에 갇혀 있는 유학생들을 예외 조치토록 요구하고 있으며, 금지조치가 계속된다면 1억7천만불 정도의 학비 손실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호주는 이번 주말까지 금지조치가 계속되고 있지만, 이미 중국에서 오는 학생들에 대하여 개별적 심사를 통해 입국 허용하고 있다.


KC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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