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노스쇼어 병원도 뚫리나? 54명 의료진 자가격리..

최종 수정일: 2020년 3월 9일


노스쇼어 병원 43명의 병원 관계자 자가격리…

Coronavirus: 43 North Shore hospital staff self-isolates


3월9일 1:30pm 정부발표 자가격리 병원관계자 54명으로 확대

Coronavirus in NZ: 54 hospital staff in self-isolation after contact with 'probable' case


뉴질랜드에서 새로운 COVID-19의 5번 확진자가 지난 7일 보건부에 의해 확인되었다. 예상되는 6번(?) 양성 의심자는 미국에서 크루즈여행을 다녀온 70대 여성이다. 보건 당국도 이를 가능성 있는 사례로 확인했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지난 7일 발표에서 “5일 발표된 3번 확진자의 Partner인 40대 여성이 5번 확진자라고 밝히고, 그녀는 이미 자가 격리되어 있어서 병원의 치료가 필요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 정부는 지난 7일 발표를 통해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항해중이었던 ‘그랜드 프린세스’ 유람선에 타고 있던 21명의 사람들도 코로나바이러스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확인했다. 그들 중 19명은 승객이었다.


뉴질랜드 외교통상부는 이 배에 타고 양성반응을 보인 3명의 승객이 뉴질랜드인이라는 보도에 대해 후속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건부는 유람선에 탑승했던 총 8명의 뉴질랜드 승객들이 배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와 접촉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지난 2월25일 크루즈 여행을 마치고 샌프란시스코에서 AirNZ 7 편을 타고 뉴질랜드에 입국하였으며, 이들 8명중 5명은 건강하나 나머지 3명중 한명인 70대 여성은 노스쇼어 병원에 방문했었다. 보건부 관계자들은 그녀를 확진자로 의심하고 있다.


그 결과 그녀와 밀접 접촉한 병원 관계자 43명은 14일간의 자가 격리에 들어가게 되었다.

정부는 또한 그녀가 이용했던 비행기(AirNZ7-2월25일)의 가까운 접촉으로 여겨지는 사람들과 연락하여 14일 동안 자가격리를 요청하였었다.


위클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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