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ryn Webb 관리 격리시설 책임자 교체…시설 탈출자에게‘쓴소리’


자리를 떠나는 관리 및 격리시설 관리 책임자는 그들의 격리시설에서 탈출하여 온 나라를 위험에 빠뜨린 키위들에게 쓴 소리를 했다.

MIQ 시설에서 탈출한 사람은 12명이 넘고, 지난 8월 이후 76건의 규칙 위반 사례가 발생했다. Darryn Webb 공군 준장은 격리시설의 생활이 사람들에게 힘들고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2주간의 검역 기간은 나라의 안전한 보건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하며, 격리시설 입소 자들이 개인적인 책임감에서 시작하고 끝나기 때문에 답답하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뉴질랜드에 올 수 있는 특권을 원한다면, 14일간의 관리적 격리를 해야 할 필요성을 인정하라는 것뿐이라며, 다른 쪽, 즉 Covid-19로부터 안전한 나라에 입국하고 그 나라에서 살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그 비용을 지불하는 것은 작은 대가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12월 11일 금요일은 Darryn Webb이 지난 6월에 MIQ 시설의 책임자로서 시작한 이래 마지막 날이 될 것이다. 그는 다음 주 월요일(12월 7일)부터 뉴질랜드 육군의 Jim Bliss 준장이 통제권 이어받는 등 MIQ 작전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서 물러나고 있다.

49세의 Darryn Webb은 격리시설 탈주범들을 상대하는 것이 MIQ 작업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 가운데 하나였다고 말하며, 그들이 의도치 않게 바이러스를 퍼뜨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우려된다고 했다.

그러나 MIQ를 거친 7만 6천명의 키위들의 맥락에서 보면, 격리시설 위반 및 이탈 건수는 극히 미미한 수준이었다.

그 업무의 또 다른 어려운 부분은 어떤 MIQ 면제 신청을 허가해야 되는지를 결정해야 하는 것이었다.

MIQ 면제 신청 대상자들 중 거절당했던 사람들의 많은 이야기들이 화가 났지만, Webb은 보건 당국자들은 나라의 더 큰 이익을 위해 그러한 결정을 내릴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전 세계적으로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가야 하거나, 시간적 문제로 격리시설을 피해야 하는 가슴이 아프고 속상한 진정한 비극이 많다며, 안타깝지만 당신은 계속 스스로에게 묻고, 우리가 개인이 아니라 나라와 세상의 더 큰 이익을 위해 격리시설에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Webb은 지난 6개월 동안 자신이 통제권을 가지고 결정한 그 어떤 결정에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12월 6일 헤럴드에 “나는 내 결정을 특별히 후회하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모든 일들이 항상 완벽하게 진행되는 것은 아니지만, 나는 항상 무슨 일이 일어났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라는 생각을 가지고 책임자로서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했다고 했다.


“나는 다행히도 우리에게는 그 간의 업무에서 피할 수 없는 반복적인 성격의 실수가 특히 많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어 편하다” 그가 MIQ 운영을 관리 감독하도록 총 책임자로 임명되기 전에, Webb은 정부의 자국민 송환 계획에 참여했었다.

그는 지난 6월에 Jacinda Arden 총리가 그를 MIQ 시설의 책임자로 임명했을 때 주목을 받았고, 대중 매체의 스포트라이트에 그가 익숙해져야만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Webb은 Ashley Bloomfield 보건국장에 비교하면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하며, Ashley와 약간의 시간을 보냈고, 모든 사람들이 그가 누구인지 알고 있다고 농담했던 기억이 난다며, 마치 영화 배우와 함께 걸어 다니는 것과 같았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올해 초 어느 날 아침, Ardern의 사무실에서 그녀를 만나달라는 연락을 받은 후 이 역할이 시작되게 되었다고 말했다.

Webb은 이전에 총리의 사무실에 가본 적이 없었고, 우습겠지만 총리를 만나기 전까지는 회의 내용이 무엇인지도 정확히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총리는 일어서서 내게 악수를 청했고, 자기 소개를 한 다음 정부 대응의 MIQ 격리시설 부분을 이끌어 달라고 요청했는데, 그 때 생각에 초현실적이고, 진정한 특권이었고, 좋은 기회였지만 정말 힘든 일이 될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Webb은 특히 일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때 그 하루는 긴 시간이었고, 그 역할이 사적인 가정 생활에서 힘들었다고 말했다.


12월 7일부터 새로 출근하는 Bliss는 국방부에서 30년 동안 근무한 후 MIQ 책임자로서의 역할을 맡게 되었으며, 군 생활 중 그의 작전 계획이나 리더십이 이번 발탁의 배경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몇 년 동안 군에서 Land Component Commander로 근무해 왔으며, 6일 헤럴드와의 연락에서 새로운 임무 수행에 대해 매우 흥미롭다고 전했다.

MIQ 시설에서 지휘관의 역할은 Bliss가 격리시설에 지상군을 배치하고, 군인들을 해외 작전에도 기여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Bliss에게 어떤 조언을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Webb은, 그 일은 MIQ팀으로부터 귀국자 자신에 이르기까지 관련된 모든 사람들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했다. Webb은 모두 함께 일하는 것이고, 뉴질랜드의 고전이야기가 아니다.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업무에서 가장 좋은 부분 중 하나는 절대적인 목적의식인데, 왜 매일 아침 침대에서 일어나는지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MIQ에서의 마지막을 맞이하여, Webb은 관련된 4천여 명의 직원들, 특히 전국의 호텔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며, “간략하게 말하자면 우리는 그들의 도움과 지원 없이는 이것을 할 수 없었다. 그들은 환상적이었다. 그들은 기꺼이 그 역할을 받아들였다. 그것은 어려운 일이었다”며 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Webb은 지난 6개월 동안 어려운 상황에서도 MIQ팀이 달성할 수 있었던 변화에 대해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것은 현재의 상황에 결코 만족하지 않고 상황을 더 좋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으로 귀결된다”며, 지속가능하고 전문적인 인력을 양성하고, MBIE와 우리가 함께 해온 모든 일들을 통합하여, 우리가 요청 받는 한 얼마나 더 오래 지속 가능한 일을 할 수 있는가를 누군가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Bliss도 MIQ 직원들을 칭찬하고 전임자에게 경의를 표했다. 그는 그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더 지속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Webb이 아주 잘 해냈다”고 말하며, 내가 MIQ에 들어갈 때 최우선 순위는 최전선에 근무하는 직원들과 확실히 소통하고 그들의 견해를 듣고 그들이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 어떤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지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두 번째 순위는, 우리는 즉각적인 대응에서 보다 더 지속 가능한 모델로 전환하기 위해 대응하는 모습으로 MIQ에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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