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ographia”의 보고서…주택위기‘세계 4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악화되고 있는 오클랜드 주택시장

세계적인 주택시장 전문기관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오클랜드는 경제성 측면에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악화되고 있는 주택 시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싱가포르, 호주, 미국, 영국, 아일랜드, 캐나다 등을 망라한 2021년판 'Demographia International Housing Affordability' 보고서(인구 100먼명 이상)에서 불과 1년 만에 평균 약 14만 달러나 급등하여 악화된 주택시장으로 평가되어 세계 4위를 차지했다.


작년에 오클랜드는 6위였다. Demographia는 도시들의 주택가격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얼마나 버는지에 따라 순위를 매긴다. 이 계산은 각 도시에 평균 배수라고 하는 점수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