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B, 간호사 파업 8일 앞두고…뒤늦은 임금 제안?

전국적인 대규모 간호사 파업을 며칠 앞둔 지역보건위원회(DHB)는 뒤 늦게 임금 인상 제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그들은 또한 랜섬웨어 공격으로 큰 곤경에 처한 와이카토 보건위원회에서 공식적으로 요청한 파업 철회를 거절했다.


간호사 조직의 약 3만 명의 회원들은 1.4%의 임금 인상을 제안한 지역보건위원회의 제안 이후 투표를 통해 6월 9일 파업에 들어갈 것을 결정한 바 있다.


그러나 노조의 산업조직 담당인 글렌다 알렉산더는 지역보건위원회의 새로운 제안에 대한 투표가 5월 31일 실시됐으며, 간호사들은 다음 주 월요일인 6월 7일까지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파업을 막을 수 있는 기회와 방법은 항상 존재했지만, 그 동안 정부와 보건위원회의 계획은 제자리걸음만 했다"고 말했다.



"현재로서는 스트레스를 직원들이 많고, 그들이 어떻게 대우받았는지에 대해 상당히 화가 나 있기 때문에 우리는 투표 결과를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와이카토 보건위원회(DHB)는 지난 주 사이버 공격으로 인한 파장과 씨름하면서 간호사들에게 예외적으로 이 지역의 파업을 취소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하지만, 와이카토지역 간호사들은 전국적인 파업에 참여하고 싶어하며, 참여할 예정이라고 알렉산더는 말했다.



파업은 결코 간호사들이 가볍게 내린 결정이 아니고, 정부와 보건위원회의 대책에 대한 무능함을 간호사들이 표현하는 일 부분일 뿐이며, 그들이 어떤 상황에서 일하고 있는지 진정한 관심을 가져 달라는 표현일 것이다.


알렉산더는 "파업 기간 동안 중환자 간호 및 중요한 업무의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한 광범위한 계획이 이미 마련됐으며, 비상시에는 충분한 간호사가 배치될 것"이라고 전했다.

간호사들은 그들의 조건에 동의해주면 파업 일에 가까워져서도 파업은 철회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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