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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store의 빗나간 마케팅…'Permanent Recall'


유명한 키위 세제류 브랜드인 Ecostore가 'Permanent Recall' 발표 후 "걱정할 필요 없다"고 했지만, 이를 접한 소비자들은 모든 병에 담긴 제품을 "recall"하는 것으로 인식해 문제가 발생했고, 화가 난 고객들에 의해 Ecostore는 온라인에서 난도질을 당했다.

Ecostore의 온라인 마케팅 실패는 수백 건의 분노의 댓 글로 이어졌고 소셜 미디어 팀은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문제의 발단은 8월 10일 Ecostore가 소셜 미디어에 ‘Permanent Recall’을 발표하면서 모든 것이 잘못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