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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 그룹 폐업, 일 잃은 이주민들… ‘기업서 일자리 제공’



일부 뉴질랜드 기업들은 인력 소개 회사인 ELE 그룹이 문을 닫은 뒤 해고된 이주 노동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시작

지난주 그룹 내 5개 회사가 법정관리에 들어간 뒤 정규직, 비정규직, 계약직 등 1,000여명이 피해를 입었다.





전국 노조인 퍼스트 유니온의 데니스 마가는 최소 250명의 직원이 취업비자를 소지한 이주 노동자들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들 근로자 중 100명 이상이 다른 기업으로부터 새로운 일자리를 제안받았고 크리스마스 휴가 후 새로운 비자 신청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마가는 연말을 맞아 고통을 겪고 있는 오클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웰링턴 전역의 이주 노동자들에게 식료품과 상품권이 전달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뉴질랜드 이민성이 이들 노동자들의 비자 발급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팀을 꾸렸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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