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Party, 세인트 죤스 구급 요원 폭행시 징역형 법안 추진 중


제일당(NZ First party)에서는 구급 요원들의 출동 서비스 상황과 교도 직원들에 대한 폭행시 징역형을 선고하는 새로운 법을 준비중이며, 구급 요원들은 이 법안에 대환영의 뜻을 표하고 있다.


구급 요원들은 근무중 주먹으로 공격을 받거나 욕설을 듣는 것이 자주 일어나는 일이며, 지난 한 해 동안 세인트 죤스 구급차의 도움을 요청하여 출동한 950명 이 넘는 구급 요원들이 폭행을 당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해 넬슨 지역에서 일어난 사례는 111 전화 신고를 받고 출동안 구급요원을 주먹과 발로 공격을 가한 경우로 다분히 의도적인 공격으로 판정되어 벌금형이 내려지기도 하였다.


이번에 준비된 법안에서는 최고한의 징역형으로 구급 요원들에 대한 폭행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전했다.


그러나, 구급 요원들과 같은 상황인 간호사들에게도 이 법의 보호가 필요하다고 간호사 협회에서 주장하고 나섰으며, 제일당의 법안 준비자는 간호사들을 위한 내용의 추가에 대하여 검토할 것으로 답했다.


KC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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