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eklyKorea

Greenhithe 화재, 오클랜드 노스쇼어…덤불 사이로 불길 번져

오클랜드 긴급구조대에 따르면, 소방대원들은 산불이 5ha까지 번지면서 위험이 높아지자 오클랜드 Greenhithe 주택 10채에 대해 긴급 대피를 시켰다고 밝혔다.


12시 15분경 8명의 소방대원과 구조대원들은 화재신고로 인해 Upper Harbour Drive에 출동했다.


교대 관리자 Paul Radden은 헤럴드와의 인터뷰에서 오후 3시 45분경 소방대원들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말하며, 오클랜드가 경계 수준 3단계 하에 있어 Covid-19 제한으로 인해 작전이 매우 복잡했다고 말했다.



Upper Harbour Drive는 Greenhithe Rd와 Emily Lane 사이에 폐쇄된 상태로 남아 있다.


인근 Viridian Lane의 한 주민은 "집을 떠나야 했지만, 지금은 다시 귀가할 수 있게 됐다”고 SNS에 글을 올렸다.



이 지역 주민들은 화재로 인해 짙은 연기가 났으며 Bayview 주민들은 입구 건너편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목격했다고 신고했다.



Marie Mitchell은 Upper Harbour의 Kyle Rd에있는 그녀의 집에서 20m 상공에서 불길이 치솟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 지역에 건조한 토종 덤불이 많다고 말했다.



Mitchell은 그녀의 친구들이 살고 있는 Hobsonville Point까지 연기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지역에는 건조한 토종 덤불과 나무 그리고 소나무가 많아서 자연 화재가 발생할 확률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위클리코리아 #뉴질랜드_오클랜드 #뉴질랜드_뉴스 #뉴질랜드_위클리 #위클리_코리아 #국제뉴스 #해외뉴스 #뉴질랜드이민 #뉴질랜드비자

조회 411회댓글 0개
WK캠페인_492_108_2.jpg
코로나캠페인_138x310_01
1/10
Accounting House_203
365Health_203
KOKOS_203
1/1
Uptown-08-Jan-2021_492.jpg
이랑 203_102_020221 (2).jpg
연합국회방송 배너-01.jpg
뉴스코리아-배너.jpg
최소영&민기홍
Kenny-Cho-001 (3).jpg
Kenton-Chambers_20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