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 사기, 구금형 선고 받은 청소업체 대표

오클랜드에 있는 한 청소 회사에 소속된 이사 두 명이 수년간 저지른 GST 부정환급 사기 혐의로 지역사회 구금형을 선고 받았다.


비믈레쉬 비샬 샤르마와 프라시타 나라얀의 주 혐의는 금전적 이익을 얻기 위해 문서를 사용했다는 것이다.


그들이 소속된 회사의 재무 기록에 따르면 회사가 2만5,224.20달러의 GST를 지불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GST 환급금으로 18만9,051.84달러를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샤르마와 나라얀은 그들의 회사가 재정적으로 압박을 받으면서 어려움에 처할 당시, 친구들과 가족들로부터 가짜로 작성한 GST 신고서를 제출하여 국세청을 속이면 아무도 알 수 없을 것이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행한 일들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이미 인지했으며, 언젠가는 그것 때문에 문제에 봉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음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고 16일(수요일) 마누카우 지방법원에서 선고를 받았다.


그 후 그들은 사기로 취득한 돈의 대부분을 상환했고, 6개월간의 지역사회 구금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그리고 매주 50달러씩 배상금 전액을 지불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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