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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D 중소업체 대출, '6월12일 신청마감'

2020년 5월 31일 업데이트됨



IRD에서는 자격을 갖춘 중소 업체들의 현금흐름을 도울 수 있도록 최대 10만 달러의 정부 대출이 여전히 가능하며, 이미 10억 달러 가까운 지원이 중소업체에 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긴급 대출로 진행된 Small Business Cash Flow Loan (SBCS) 신청은 6월12일에 마감된다고 알려왔으며, 소상공인 현금대출제도에 신청할 수 있는지, 신청방법 등을 알아보고 늦지 않게 신청하기 바란다.


관련기사: https://www.weeklykoreanz.com/post/중소업체-대출-어떻게-해결할까


Small Business Cash Flow Loan (SBCS)

코비드-19의 악영향을 받은 경우 비영리법인 및 자영업자 그리고 중소업체는 5년의 기간으로 일회성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 현금흐름제도(SBCS)는 코비드-19의 결과로 실제 또는 예측 수익의 손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과 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신청인들에게는 50명 이하의 정규직 직원이 있어야 한다.

적격성 기준은 임금보조금 제도 적용 기준과 본질적으로 동일해 기업이나 자영업자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1~6월 중 어느 달이든 매출이 최소 30% 이상 감소하면 대출을 청구할 수 있다.

이 대출은 IRD에서 관리하며, 기업의 "긴급한 현금 유동성"과 임대료 등의 고정비용을 충족시키기 위한 것이다.

신청은 2020년 5월12일부터 2020년 6월12일까지이다.

대부분의 기업이 빌릴 수 있는 금액은 1만달러에 정규직 1명당 1800달러를 더한 금액이기 때문에 직원 50명을 고용한 기업은 최대 10만달러의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연 이율은 대출이 제공되는 날부터 3%가 되며, 1년 이내에 대출금을 전액 상환하면 이자는 부과되지 않는다.

한편, 정부는 지난 5월12일 '소상공인 현금유동성제도' 신청이 시작된 이후 5만5천개 이상의 기업들이 약 9억6000만 달러의 대출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위클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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