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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inda Arden 총리, 마스크 착용 권고…가격 유심히 살필 것


Jacinda Arden 총리는 안면 마스크의 터무니 없는 가격 조작에 대해 "유심히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총리는 오늘 오클랜드에서 13건의 확진 사례와 1건의 가능성 있는 지역사회 전파 사례가 추가로 확인된 후 마스크 가격 인상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했다.

오클랜드는 지난 11일 Covid-19의 새로운 지역사회 전파로 인한 발병이 확인됨에 따라 12일 정오를 기해 경보 3단계로 이동되었으며, 뉴질랜드의 나머지 지역은 2단계로 이동했다.

지역사회 전파의 우려가 현실로 다가와 그 확산에 속도가 붙자 정부는 사람들, 특히 오클랜드 사람들이 집을 떠날 때 마스크를 쓰도록 권고하고 있다.

Arden 총리는 안면 마스크를 정부 가격 신고 사이트인 “PriceWatch" (https://www.pricewatch.co.nz)에 추가시켰다. 정부에서는 국민적 위기를 틈타 이를 이용해 개인의 사익과 폭리를 취하려는 시도에 시민들이 우려를 하자 이 같은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인다.

총리는 "뉴질랜드가 처한 어려운 상황을 이용하려 하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만약 일부 슈퍼마켓에서 마스크 가격에 대한 폭리가 일어난다면 정부는 매우 놀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 중 일부는 정부로부터 마스크를 공급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이미 200만개의 마스크를 카운트다운에 출시한 것으로 밝혔다.

총리는 사람들이 반드시 수술용 안면 마스크를 착용 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이며, "자신이 직접 만들어 얼굴을 가려도 된다. 중요한 것은 얼굴을 가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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