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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inda Ardern, 오클랜드…10월 7일 자정을 기해 '1단계' 이동

Jacinda Ardern 총리는 오클랜드가 10월 7일 수요일 밤 11시 59분에 경보 수준 1단계로 이동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이동은 모임에 대한 인원제한이 없으며, 식당과 술집에서 사회적 거리 제한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경보 수준 1단계에서는 대중 교통에 마스크가 필요하지 않지만, Ardern은 손을 씻고, 아프면 집에 있고, 접촉 추적 및 검사를 통해 계속해서 경계할 것을 당부했다.

지금 우리가 1단계로 이동한다고 해서 뉴질랜드에서 Covid-19가 제거 됐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좋겠으며, 아프면 집에 있는 것과 같은 안전 대책은 "공익적인 행위"라고 총리는 강조했다.

■무엇이 PM에게 경보수준 이동에 대한 결정을 내리게 했는가?

Ardern 총리는 내각이 오늘 줌 미팅을 통해 오클랜드의 경계 수준을 검토하기 위해 만났다고 말하며, 오클랜드 클러스터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규모였지만, 모든 징후는 클러스터가 통제되고 있음을 가리켰다고 말했다.

오클랜드 클러스터 중 단지 5명만이 Covid-19에서 아직 회복되지 않았으나, 새로운 모델링에 따르면 오클랜드 클러스터가 격리에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90%가 넘었다. 이 신호는 오클랜드 클러스터가 격리되었다는 높은 신뢰에 기인한다고 말했다.

지역사회 발병과 관련되고 클러스터와 연계된 확진 환자가 발생한 지 이제 12일이 지났다.

■ Ardern의 경고

Ardern은 이 바이러스의 부활이 뉴질랜드만의 걱정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즉, 우리 스스로의 안일함의 부활도 큰 문제라고 말하며, 그 이유로 접촉자 추적 스캔이 크게 떨어진 것을 지목하고, 기업들은 여전히 QR코드를 1단계에 표시해야 하며,, 검사에 안주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총리는, 지난 7월에 검사비율이 낮았던 것이 1단계의 자유로운 기간 동안에 발생한 발병이 더 빨리 발견되지 않은 이유 중 하나일 것이라고 말하며, 1단계는 모든 사람들이 경계심을 갖고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요구하였다.

이어 증세를 보이거나 아프다고 느끼는 사람은 누구나 집에 있어야 한다고 재차 강조하고,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접촉 추적 앱을 통해 장소를 스캔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rdern은 대체 Covid 검사 방법에 대해 약간의 진전이 있었다고 말했는데, 많은 나라들이 일종의 감시와 선별 검사를 고려하고 있지만, 뉴질랜드는 제거 접근법을 택하기 때문에 매우 높은 감도의 검사가 필요했다고 밝혔다.

■우리 계획의 시험대

Ardern은 오클랜드에서 Covid-19가 다시 부활하는 것에 많은 것이 달려있다고 말하며, 그것은 우리의 계획에 대한 시험이었다며, 지금 다시 좋은 결과를 가져왔으나, 많은 사람들이 이번 폐쇄에서 훨씬 힘들었다고 말했다.

Ardern은 지난 토요일 영국에서 1만2,000 건의 신규 환자 발생과 영국에서 새로운 제한을 포함한 급증하는 해외유입사례를 지적하고, 뉴질랜드에서는 해외에서의 이러한 제약이 대부분 없었으며 경제가 다시 풀가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8월에 전국적으로 9,000개 이상의 일자리가 추가되었으며, 건축물 인허가 승인과 수출증가 그리고 카드 지출 증가와 교통량도 증가하고 있는데 반해, 최근 몇 달은 특히 예술분야와 소매업 그리고 요식업과 관광업에서 매우 힘든 시기였다고 덧붙여 말했다.

뉴질랜드는 Covid 규제 측면에서는 다른 나라에 비해 여전히 좋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오클랜드의 시장의 경보 수준 1단계 관련 메세지

오클랜드 시장 Phil Goff는 정부의 결정을 환영했다.

Goff 시장은 오클랜드 시민들이 힘을 모아 두 번째로 다가온 Covid-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성공적으로 막아냈으며, 나는 시민들이 이 경이로운 결과를 달성하기 위해 희생한 것에 대해 감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Goff 시장은 1단계에서 정상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경제에 반가운 활력소가 되어 기업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으며, 평소처럼 친구들과 가족과 함께 모여 주요 행사에 참석하는 것을 즐길 수 있는 오클랜드 시민들에게도 좋은 소식이라고 말했다.

그는 모든 시민들이 나서서 지역 상권과 카페 그리고 레스토랑을 지원하고 우리의 아름다운 도시가 제공하는 모든 것을 최대한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현재 오클랜드 전역에서 40여 개의 행사가 열리고 있는 Elemental Festival이 한창이며, Diwali Festival이 10월 27일부터 11월 14일까지 이 지역에 불을 밝힐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 보고된 한 건의 해외유입사례

어제 총리는 만약 내각이 충분히 안전하다고 생각한다면, 오클랜드가 1단계로의 이동이 가장 빠른 일정이 10월 7일 수요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왜냐하면 법이 시행되기 전까지 최소한 48시간 동안 필요한 정부 명령을 고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뉴질랜드에는 오늘 관리적으로 격리되는 해외유입 Covid 사례가 단 한 건뿐이라는 사실을 발표했다. 이것은 지역사회에서 마지막 발병 사례가 발생한 지 11일 만이다.

오늘 아침 오타고대학교의 역학자 Michael Baker 교수와 공중보건 전문가들은 규제를 완화하는 것은 안전하지만 안일한 처신을 하면 안 된다고 경계했다.

Baker 교수는 대중교통과 항공기에서 지속적인 마스크 의무 사용과 고위험국에서 뉴질랜드로 오는 여행객에 대한 출발 전 음성 판정 결과를 포함한 보다 엄격한 국경 조치를 위해 1.5단계를 주장해 왔다.

지난 주 보건부는 해외에서 입국하려는 여행자들에게 파티를 자제하고, 뉴질랜드로 입국가기 전 2주 동안 집에 머물 것을 요청했다.

오늘 아침 내각은 최근의 사례, 그 사례들의 성격, 접촉 추적의 효율성, 국경 통제의 강도, 그리고 검사 수치를 높게 유지하는 능력을 포함한 몇 가지 요인을 고려했을 것이며, 또한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지속적인 준수에 대한 대중의 욕구를 고려했을 것이다.

10월 3일 오클랜드대학교 Shaun Hendy 교수는 Herald에 Covid-19가 제거될 확률이 95% 이상이라고 말했다.

현재 Covid-19 발병이 다시 시작된 지 거의 8주가 지났고, 그 이후 오클랜드 클러스터는 국내 최대인 179건의 사례로 늘어났다.

하지만, 아직도 이 클러스터의 출처는 알려지지 않았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오클랜드로 가는 전세기에 자신이 Covid-19에 감염된 사실을 몰랐던 한 남자가 탑승한 후 감염된 두 가족을 포함하여, 클러스터 밖에서도 많은 사례가 있었다.

이번 발병은 또한 Rydges Hotel의 엘리베이터와 크라이스트처치 Crowne Plaza에 있었던 쓰레기통을 포함한 물체의 표면으로부터 전파된 것으로 의심되는 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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