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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inda Ardern 총리, 경보 1단계 이동 예정

Jacinda Ardern 총리는 오클랜드에서 새로운 지역사회 감염 사례가 발생하지 않는 한 22일 COVID-19 경보수준 1단계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Ardern 총리는 한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경보 수준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22일 뉴질랜드의 Covid-19 경보수준 이동을 재검토할 예정이다.


오클랜드는 현재 경보수준 2단계에 있고 나머지 지역은 경보 1단계에 머물러 있다.



내각은 또한 경보 1단계와 2단계에서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착용을 의무적으로 유지할 것인지 여부를 고려할 것이다. 지난주까지는 오클랜드 시민들만이 모든 경보 수준에서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했다.


지난 13일 오클랜드에서 세 건의 가족 간 접촉으로 시작된 감염사례가 발생한 이후 밀접 접촉한 7명의 감염자 이외에는 더 이상의 지역사회 발병 사례는 없었다.


보건부는 최근 발생한 지역사회의 모든 밀접접촉 자들이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학생 3명이 다녔던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는 음성판정을 받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을 상태로 22일부터 다시 개교한다.


경보수준 2단계의 의미는 장례식과 탕이항아(tangihanga)를 포함한 모임에서 최대 100명의 사람들만 모일 수 있다.



술집이나 기타 요식업소에서는 동일한 최대 인원 수를 적용 받지만, 한 사람이 여러 고객을 분리하여 테이블을 배치하고 서비스해야 한다.


슈퍼마켓이나 소매점 같은 곳에서는 사회적 거리 두기가 적용됐다.


이러한 경보수준 제한사항은 오클랜드가 경보 1단계로 낮아질 경우 모두 제거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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