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inda Ardern 총리, 중소기업 위해…Covid-19 위기 지원책 발표

11월 5일 뉴질랜드 정부는 경제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추가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Jacinda Ardern 총리가 발표했다.

총리는 우리 정부가 중소기업 대출 제도를 3년으로 연장하고, 무이자 기간을 2년으로 연장할 뿐만 아니라 탄력적인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의 도입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Ardern은 Business New Zealand 연설에서 "정부는 경제 회복을 가속화하는 것과 뉴질랜드 사람들을 Covid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는 두 가지 중요한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목표를 우선 순위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Covid가 전세계적으로 다시 악화되고 유럽 일부 지역이 폐쇄에 다시 돌입함에 따라 이 바이러스의 경제적 영향은 당분간 우리에게 남아 있을 것임이 분명하다며, 우리의 바이러스 대응은 성공적이긴 하지만, 취약한 사업체들에게 신용거래를 통해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것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11월 4일 발표한 뉴질랜드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실업자 수는 Covid-19의 영향으로 거의 3분의 1이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 수치는 뉴질랜드의 전체 실업률이 5.3%로 전 분기의 4%에 비해 1.3%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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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Ardern 총리는 우리가 예상 했던 실업률 수치보다 낮은 결과며, 특히 호주, 미국, 캐나다의 실업률과 비교했을 때 이 수치는 예상보다 나쁘지 않다고 홍보했다.

Ardern은 우리의 영예에 안주할 수 없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얻기를 원한다고 말하며, 이것이 바로 우리가 크리스마스 전에 유연한 임금 제도를 우선시 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정부는 고용주들이 근로자들을 고용하기 위해 지불되는 평균 보조금을 늘리고 4만 명의 실업자들이 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프로그램에 3억1,100만 달러를 추가로 투자할 예정이다.

고용이 불안정한 마오리족과 퍼시피카 그리고 여성들은 지금까지 실직으로 인해 불균형적인 영향을 받아왔다. 나의 희망은 확장된 유연한 임금 제도가 이러한 그룹 사람들이 빨리 직장에 복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Ardern 총리는 설명했다.

또한, 내각에서 일자리 창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앞으로 몇 주 동안 RMA 패스트트랙 절차를 거치기 위한 더 많은 인프라 프로젝트들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당국자들에게 미국, 중국, EU, 영국과 같은 주요 시장에 대한 무역 사절단을 포함한 수출 증대를 위한 옵션들에 대해 준비를 시작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뉴질랜드의 수출이 세계적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잘 버텨왔다고 말하며, 국경 설정이 변경되면 현재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진행 중인 미국, 중국, 영국, EU 등 주요 무역 상대국에게 비즈니스 사절단을 이끌고 무역을 확대하는 데 힘을 실어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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