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inda Ardern, 11월 2일 월요일 내각 발표

노동당 대표인 Jacinda Ardern은 새 내각이 월요일 임명되고 금요일에 취임할 것이며, 첫 내각회의는 금요일 오후에 열릴 것이라고 확인했다.

그녀는 다음주 후반에는 올해 말까지 새 정부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연설을 할 것이며, 특히 경제 회복을 가속화하고 뉴질랜드와 뉴질랜드 사람들을 Covid로부터 계속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취할 조치들이라고 말했다.

이번 달 초 총선의 결과는 노동당이 단독으로 정부를 구성할 수 있는 숫자를 받았다. 64석을 보유한 노동당은 1996년 MMP가 도입된 이래 처음으로 단독으로 집권할 수 있는 정당이 됐다.

Ardern은 31일 오후에 녹색당에게 두 개의 장관직을 제안했다고 밝히면서, 새 내각이 연정 협정에 관한 녹색당 당원들의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Ardern은 합의문에 우리 민주주의에 영향을 미치는 이슈에 대해 의회 전체의 정당들과 협력하려는 노동당 정부의 의도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것은 노동당과 녹색당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고 그 분야에서는 야당과도 협력할 것이라고 밝히고, 구체적으로 2012년 선거관리위원회가 권고했던 MMP 변경, 선거자금법 변경, 국회의원 임기 연장 등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그녀는 "이것들은 선거를 앞두고 나온 이슈들인데, 그 부분을 끝까지 진행할 생각이었다"고 전했다.

Ardern은 현 의회가 이런 장기적 문제를 해결하고 그에 대한 합의를 도출할 수 있는 고유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최근 여론에 비추어 볼 때 최소한 이 문제들에 대해 진행하려는 의욕이 의회 전체에 퍼져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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