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inda Ardern, 'Covid 복구, 비즈니스 지원'…최우선 과제로


Jacinda Ardern은 연말까지 실업자들의 고용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 대출에 대한 추가 지원과3억 달러의 현금 장려 정책을 시행할 것으로 보인다.

Ardern은 녹색당과의 잠재적인 연정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하지 않았지만, 노동당에 주어진 강력한 임무와 처음으로 노동당에 눈을 돌려 표를 행사한 유권자들을 계속 유지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 동안 녹색당과 대화하고 싶다고 밝혔고, 다음 주에 대화를 위해 그렇게 할 것이라고 했지만... 그 국민들이 노동당에 보내준 권한은 노동당의 정책을 위해 존재한다고 Ardern 총리는 어제 말했다.

이는 10월 17일 2020 총선에서 노동당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데 이어 나온 발언으로 국회 다수당으로 단독 정부를 구성할 수도 있는 대목이다.

녹색당의 공동대표인 James Shaw는 19일 아침 뉴스토크ZB의 Mike Hosking에게 노동당과 잠재적 연정 합의에 대한 총리의 말을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라고 말하며, 단지 녹색당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번 총선 이후의 관계는 노동당이 단독으로 집권할 수 있는 표를 받았기 때문에, 이번 선거와는 달리 노동당이 녹색당을 필요로 했던 2017년과는 다른 상황이다.

Ardern은 18일 2-3주 안에 차기 정부를 구성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번 선거 승리는 특히 노동당의 Covid 대응과 복구 계획에 대한 지지로 간주했다고 말했다.

특히 그 동안 노동당을 지지하지 않던 국민들이 노동당에 투표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이고, 아마도 그들은 우리의 Covid 대응에 대해 지지하고 있었고,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계획을 지지하고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우선 순위

Jacinda Ardern 총리는 제일 먼저 유동적임금제도(flexi-wage scheme)와 중소기업 현금유동성 대출제도(small business cashflow loan scheme)의 변화일 것이라고 말했다.

▶유동적 임금제도는 기업들이 실직한 키위에게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할 경우 평균 7,500달러, 최대 2만2,000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게 될 것이다; 3억1,100만 달러의 지원 계획은 최대 4만 개의 일자리를 지원할 것으로 추정된다.

▶중소기업 현금유동성 대출제도는 2023년 말까지 대출 제도를 연장하는 한편 무이자 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두 배로 늘릴 것이다. 대출기준 또한 핵심 비용을 넘어 새로운 장비 구입이나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포함시키거나 Covid-19의 영향에 적응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확장될 것이다.

Ardern은 이 대출 제도에 대한 노동당의 계획은 이전 정부(연정)에서 승인되지 않았으나, 이제 새 제도를 바로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총리는 18일 밝혀진 항만 근로자의 Covid-19 지역사회 사례는 국경 통제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덧붙이며, 제한 수준을 이동해야 할 필요성을 시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했다.


Ardern은 노동당의 선거 공약에 있는 모든 것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지만, 어떤 상황에서는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자격도 가지고 있다며, 임기 중에 나올 수 있는 이슈는 항상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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