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가 뭐라고'...오클랜드, 'KFC 입구에 텐트 설치'

오클랜드 시민들은 화요일 자정을 기해 Covid-19 경보 수준이 낮아지면 KFC 후라이드 치킨을 위해 애를 쓰고 있다. 몇몇은 누구보다 먼저 KFC를 사기 위해 밤새 야영할 것으로 보인다.


틱톡에 올라온 한 동영상은 파파쿠라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클랜드 KFC 레스토랑 밖에 설치된 작은 텐트를 보여준다.

동영상을 촬영한 야성은 "내일 KFC가 문을 열기를 기다리며 캠핑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오클랜드는 지난달 Covid-19 경보 4단계 폐쇄에 들어간 이후, 테이크어웨이 매장과 다른 모든 비필수 매장들을 폐쇄했다.



4단계는 오늘 밤 자정을 기해 3단계로 완화되면서, 음식점이 비접촉식 테이크어웨이를 위해 다시 문을 열 수 있고, 클릭 앤 콜렉트와 배달이나 픽업이 가능하다.


몇 시간 남은 오늘이 지나가면 수요일부터 테이크어웨이 매장이 바쁜 하루를 보낼 것이다.


뉴질랜드의 첫 번째 경보인 2020년 4단계 폐쇄가 3단계로 완화되었을 때도, 키위들이 패스트푸드를 찾기 위해 일찍부터 긴 줄을 서면서 식당들은 엄청난 손님들의 방문에 정신을 차리지 못했었다.


20일 월요일, 경보 완화를 수요일까지 기다릴 수 없었던 두 갱 조직원들이 경보 수준이 다른 와이카토에서 오클랜드로 진입하려다 경찰에 체포됐는데, 당시 갱들의 차량 트렁크에는 10만 달러의 현금과 KFC가 가득 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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