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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IPURE, 과대광고로 16만2천불의 벌금 선고


오클랜드 지방법원은 정수시스템 판매회사인 Kiwipure에게 자석식 정수시스템으로 인한 효능이 근거가 없는것으로 인정되며, 과대광고로 인한 16만2천불의 벌금이 선고되었다.


이 회사는 첫 재판에서 혐의가 없는것으로 판결을 받았으나, 상업위원회로부터 공정거래법의 일곱가지 사항 위반으로 이와 같이 벌금형을 받게 되었다.


상업위원회는 Kiwipure 회사가 자석식 정수시스템을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고 웹사이트를 통하여 마케팅하고 있지만 이를 입증할 만한 과학적인 자료는 제공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담당 판사는 과학적인 타당한 근거없이 입증되지 않은 자료로 판촉 활동을 하여온 것을 인정하여 이와 같이 벌금형을 선고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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