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eklyKorea

KR-NZ, COVID-19 검사능력 비교

2020년 3월 24일 업데이트됨


How does our Covid-19 testing compare to South Korea’s?


If community spread of Covid-19 happens here, how are we placed to test aggressively like South Korea?


South Korea can process tests of 0.026 percent of its population per day. Our capacity is between 0.0016 to 0.0021 percent of the population. To match South Korea’s rate, our testing capacity would need to be around 1500 per day.


뉴질랜드는 하루에 7백5십명에서 1천명 사이의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뉴질랜드의 검사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한국의 검사 능력과 같은 수준이 되려면 일일 1천5백 명의 검사 능력이 되어야 한다고 비교되었다.


세계적으로 발병을 억제 했다고 인정받는 한국과 인구 대비 검사율을 비교할 때, 뉴질랜드는 한국의 절반에서 2/3 정도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한국은 하루에 전체 인구의 0.026%를 검사하고 있지만, 뉴질랜드는 0.0016에서 0.0021%로 한국 수준이 되려면 일일 검사 능력을 1천5백명으로 늘려야 된다는 관련 자료가 공개되었다.


지금까지 한국은 약 0.5%인 25만명 정도를 검사하였다. 별것 아닌 숫자로 보이겠지만 이것은 한국 도시의 전체가 아닌 사람들을 대상으로 격리시킴으로써 그 나라안의 바이러스를 억제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 인구의 0.5%에 해당되는 8천명 이상이 확진 사례로 나타났지만, 사망률은 0.77%로 전 세계 평균 3.4%보다 상당히 낮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젊은 층에서의 감염자 수가 많기도 하였지만, 조기 감염을 확인하고 대처할 수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더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부 관계자는 지난 주 아던 총리의 발표에 앞서 금요일 오클랜드와 크라이스처치, 웰링턴과 더니든 등 4개 도시에서 처리할 수 있는 검사 능력이 일일 7백50명이며 유사시 검사 능력을 더 늘릴 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도 다음 날 나올 수 있도록 시설과 장비, 인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지난 14일(토요일) 아던 총리는 국경을 전면 제한한다고 밝히며, 검사 능력을 일일 최대 1천명에 이르는 수준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싸지 이라고 발표한바 있다.


그러나, 보건부 관계자는 2차 감염을 막기 위한 추적 역학 조사에는 한계점이 많다고 밝히며, 한국처럼 신용카드 사용과 휴대 전화 사용, CCTV 등을 이용하여 일일이 추적하여 접촉자들에 대한 검사까지 하는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해외에서 도착한 사람들과 증상이 있는 사람들, 직접적으로 접촉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검사가 가능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또한 보건부는 검사를 요청했지만 받지 못한 사람의 수에 대한 자료를 제공할 수 있는지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위클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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