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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ere Pak'nSave…지역 주민들 불만


지난 10월 28일 불거진 Pak'nSave 과대 청구 사건은 오클랜드 Mangere 지역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있다. Pak'nSave Mangere는 소비자들에게 홍보용으로 제공된 물품에 대해 더 높은 가격을 받은 사항으로 7만 8천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관련기사: Pak'nSave 슈퍼마켓, '7만 8천 달러의 벌금'부과

Pak'nSave Mangere는 홍보전단이나 진열대의 표시 가격보다 비싸게 청구한 사실은 확인된 것만해도 지난 2018년 몇 달 동안 6차례에 걸쳐 발생했으며 연어, 버섯, 아보카도 등 여러 품목과 관련이 있었다.

28일 Commerce Commission으로부터 부과된 벌금으로 Pak'nSave는 고객들로부터 반발을 불러 일으켰다. 일부 사람들은 Mangere 지역에 바가지 씌웠다고 주장했다.

Pak'nSave의 소유주 Foodstuffs는 언론에 배포한 성명에서 고객들의 신뢰와 배송의 공정한 가격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Pak'nSave의 기업 담당자인 Antoinette Laird는 매장들이 가격을 제대로 책정하는 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히며, 표시된 가격과 다르게 잘못 청구되었다고 느끼는 고객들은 매장 직원에게 알려야 문제를 즉시 수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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