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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issa Lee, 낙선한 국민당 동료의원 생각에 '눈물'


한국계 국민당 Melissa Lee 의원은 20일 아침 동료 의원들이 의회에서 작별 인사를 하는 것에 대해 기자들과 얘기 중 눈물을 흘렸다.

Melissa Lee는 지난 10월 17일 치러진 2020 총선에서 노동당이 압승을 거두자 조금 무감각하다는 표현을 전했다.

유권자들은 노동당이 단독으로 집권할 수 있는 충분한 의석을 가지고 다시 정권을 잡도록 표를 주었고, 국민당은 3분의 1 이상이 탈락하여 현재 35석 밖에 되지 않는다.

Christopher Luxon과 Joseph Mooney 등 일부 새 국회의원들이 20일 첫 국민당 회의에 참석하여 환영을 받고, 떠나는 국회의원들은 5분 동안 퇴임 인사를 하고 우려하는 바를 발표할 것이다.

Melissa Lee는 국회 출근 길에서 기자들에게 내가 컷오프된 것처럼 마음이 아프다고 말하며, 좋은 동료들이 너무 많이 떠나니까 실제로 감정이 격해진다고 말했다.

기자들이 누가 가장 그리울지 그녀에게 물었을 때 너무 많은 이들이 그리울 것이며, 할 말도 너무 많다며 그녀는 눈물을 흘렸다.


Melissa Lee는 익명의 국민당 의원들이 MediaWorks와의 인터뷰에서 자신들이 지도부의 쿠데타를 예상하고 있다고 말한 것에 대해 정말 화가 났다고 덧붙였다.

이어, 나는 뉴질랜드 사람들이 우리에게 매우 실망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실제로 함께 정치할 수 없는 사람들로 느껴진다고 하며, 바라건대 그런 행동을 멈추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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