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Q 예약 시스템…매주 ‘100여건의 불만’ 접수

관리형 격리 예약 시스템에는 매주 약 100여 건의 정식 민원이 접수되고 있다.

MIQ는 현재 사람들이 약 16주 전에 방을 예약해야 하는 상황에서 끊임없는 수요를 보다 공정하게 관리하기 위해 피크 타임에 대한 대기자 명단을 고려하고 있다.

8월에 예약 시스템이 도입된 이후, 더 빨리 집에 돌아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웹사이트에서 취소된 예약을 검색하거나 이를 위해 전 세계의 다른 사람들을 고용하는 데 몇 시간 또는 며칠을 소비하는 사람들의 병목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2주 전 MIQ에서 6월과 7월 MIQ 공간을 공개했을 때 웹사이트는 일시적으로 100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다운되었다.

선박 엔지니어 Alan Pearman은 MIQ 예약 시스템을 “콘서트 티켓을 놓고 싸우는 팬들”에 비유하며 6주간의 휴가를 집에서 보내기 위해 호주에서 돌아오려는 시도를 포기했다고 말했다.

이번 달에 딸이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한 후, 그는 딸의 새 집을 보거나,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거나, 아내와 함께 병원에 있을 기회를 잃었다.

그는 “나는 집에 오려고도 시도조차 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죽음의 문턱에 있지 않는 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 딸을 보살피기 위해 뉴질랜드에 함께 있지 못한 시간이 너무 고통스러웠다”고 말했다.



RNZ는 작년에 해외의 뉴질랜드인 수십 명으로부터 제보를 받은 후(예를 들어, 임종을 앞둔 사람을 방문하기 위해 긴급 할당 신청한 후 며칠 또는 몇 주를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로부터 제보를 받은 후), 공식 정보법에 따라, 기업혁신고용부(MBIE)에 보낸 공식적인 불만 사항 사본을 요청했다.

기업혁신고용부(MBIE)는 데이터를 수집하는데 필요한 상당한 작업 때문에 그 요청을 거부하며, “MIQ 문제해결 팀은 현재 MIAS/할당 바우처/특별 할당과 관련하여 MBIE가 매주 약 100건의 불만을 받고 있다고 추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민 변호사 Richard Small은 별로 놀랍지 않은 수치라고 말하며, “돈이 없거나 시간이 여유롭지 않은 사람들은 그들이 원하는 날짜를 놓칠 수 있기 때문에, 그 시스템이 운영되는 방식이 ‘불평등하다’고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누군가 건강하지 못해 보살핌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는다”고 말하며, 사람들은 우선 순위를 공개적으로 정하고 정해진 수량에 대한 대기자 명단에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MIQ의 Megan Main 부대표는 이 간은 주장에 대해 테이블에 있는 옵션 중 하나라고 확인하며, 접수된 각각의 불만 사항은 인정되고 검토되며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 사용된다고 말했다.


Megan Main 부대표는 “최근에는 사람들이 여러 개의 바우처를 복수 예약하지 못하도록 시스템 일부를 변경했으며, 각각 다른 시간대별로 바우처를 발행하는 방식을 변경했다.


현재는 수요가 가장 많은 시기에 도움이 되는 대기자 유형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을 두고 고려하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계속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간을 찾기 위해 웹사이트를 검색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묻자, Main은 MIQ가 여전히 공간보다 더 많은 수요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는 동안 MIQ는 항상 그러한 압박을 받을 것이다. 우리는 뉴질랜드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들이 항상 있을 것이다”라고 그녀가 덧붙였다.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 중 약 20%는 국경 검역시설 대기 행렬을 건너뛰기를 원하는 사람들의 긴급 할당 신청에 대한 것이다.

MIQ는 시설 사용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충족되는 사람들 중 매주 약 160개의 사례를 해결하고 있으며, 절반 이상이 감소하는 것으로 전했다.

Megan Main 부대표는 “최근에 MIQ는 긴급 할당에 필요한 증거가 무엇인지에 대한 정보를 웹사이트에 추가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그들에게 무엇을 요구했는지에 대해 명확하지 않다는 불만이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MIQ는 우리가 받은 피드백을 개선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계속해서 배우고 있다”


Main 부대표는 일부 사람들은 불만 양식을 사용하여 MIQ 직원에게 칭찬을 보낸다고도 언급했다.

하지만, 국민당의 Covid-19 대변인인 Chris Bishop은 변화를 갈망하는 사람들의 불만이 피드백을 더 높게 쌓이도록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국회에는 MIQ 시스템이 작동하는 방식에 대해 정기적으로 불만을 접수하지 않는 국회의원이 없을 것이다. 우리는 그저 더 잘해야 한다”라고 그는 노력을 강조했다.

Bishop은 어떤 개선된 방식을 보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 “호주와의 여행 버블 도입이 MIQ에 대한 압박을 크게 완화시킬 수 있는 첫 번째 단계라고 답했다.

하지만, 그는 “약간의 의지와 실용주의” 또한 예약 시스템을 더 좋게 만드는 데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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