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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rison 호주총리, CHCH 모스크 테러범 관련…논의 가능


호주 ABC 방송에 따르면, Scott Morrison 호주 총리는 선고가 내려진 크라이스트처치 모스크 테러범을 호주로 이송하는 문제와 관련되어 논의에 개방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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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rison 총리는, A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모든 호주인과 뉴질랜드 사람들은 이 범죄자가 영원히 갇혀서 다시는 빛을 보지 못하기를 원할 것이라고 말하며, 그가 뉴질랜드에서든 호주에서든 상관없이 우리는 그 논의를 받아들일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것이 사실이라면 많은 의미가 있다고 말하며, 뉴질랜드의 총리인 Jacinda Ardern과 나는 그런 문제들에 대해 얘기할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피해자 가족들의 의견이 어떨지에 대해 우려된다고 했다.

테러범이 2019년 3월 15일 테러 당시 51건의 살인혐의, 40건의 살인미수혐의, 1건의 테러혐의를 인정함에 따라 8월 27일 가석방 없이 종신형을 선고한 데 따른 것이다.


선고 직후 Winston Peters는 호주가 이 테러범을 집으로 데려갈 때라고 말하며, 이슬람 공동체와 뉴질랜드 전역은 교도소에서 그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천문학적인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될 만큼 이미 많은 고통을 겪었다고 밝힌바 있다.

Peters는 ABC방송에 범죄자 Brenton Tarrant를 평생 수감시키는데 5000만 달러 이상이 들 수도 있다고 말하며, 이번 사건은 전례가 없는 일이며 비용도 엄청나고, 우리 교도소 내부 정도의 보안 수준이라면, 호주 국민들이 당연히 범죄인을 받아들이는 것이 옳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Jacinda Ardern 총리는 어제 선고 후 죄수의 호주 이송을 묻는 질문에 "오늘은 이송에 대해 논의 할 날이 아닐 것”이라고 말하며, 오늘은 그 가족들에게 테러범에 대한 형벌이 내려지는 것을 듣고, 그 형벌에 대해 약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날이 될 자격이 있다고 밝혔었다.

이어 총리는, 수감자 이송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어 그것은 매우 복잡한 일이라고 말했으나 그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열어둔 바 있었다.

일반적으로 범죄자들은 범죄를 저지른 관할 구역에서 복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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