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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 BBQ, 우린 BBQ King이 아니에요…

한인 업소 중 뉴질랜드 해럴드 신문에 맛집으로 소개됐던 오리전문점으로 유명한 Mr. K BBQ가 두 건의 감염 사례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일부 사람들이 오레와에 거주하는 두 감염자가 다녀간 관심장소로 등록됐던 BBQ king으로 오해를 하기 때문이다.

Mr K BBQ 고정아 대표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처음엔 한 두통 전화에 답변을 드렸는데, 이젠 정신없을 정도로 전화가 온다며, 답변도 어려울 지경이라고 심경을 토로했다.


“조금만 자세히 보면 주소와 상호가 다르다는 것을 알텐데요…” 혹시나 예약하신 분들이 오해할까 걱정돼요”, 그렇잖아도 대유행으로 어려운 상황인데 이런 오해까지 받게 돼 불편하다고 전했다.


이어 고 대표는 Mr K BBQ는 손님의 건강과 안녕이 우선이라며, 매일 저녁 영업 후 실시하는 철저한 청소와 손님이 다녀간 후 이뤄지는 청소는 언제 닥칠지 모르는 상황에서 바이러스 차단을 목표로 한다고 덧붙였다.

보건 당국은 27일 밤 긴급 성명을 통해 Covid-19 감염 사실을 최종 확인하며, 오클랜드 북부 교외지역인 오레와(Orewa) 지역을 포함한 12곳의 관심장소를 공개했다.


두 감염자가 수 차례 다녀간 龍門蟹甲 The BBQ King은 4A/270 Oteha Valley Road, Albany에 있는중국계 음식점으로 한국인들에게는 일명”도깨비”로 알려진 중국 음식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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