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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Shore 병원, 간호사들 마스크 제거 지시

North Shore Hospital nurses allegedly told to 'remove masks' by management so patients aren't scared-Newshub



노스쇼어 병원 간호사들은 DHB 경영진이 환자에게 위협을 주지 않도록 마스크를 쓰지 말도록 지시했다고 주장했다.

병원 소속 간호사 3명은 뉴스허브에 연락을 하여 개인보호장비(PPE) 접근 차단을 지시하는 경영진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한 간호사는 매니저로부터 환자들을 놀라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마스크를 쓰지 말라는 이메일 지시를 두 번이나 받았다고 전했으며, 또 다른 간호사 역시 마스크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고 지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 번째 노스쇼어 병원 간호사는 개인보호장비(PPE)가 들어 있는 캐비닛이 잠겨있어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있으며, 마스크를 착용하면 왕따를 당하거나 불리해질 것이 두려워 마스크를 요구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같은 의혹은 데이비드 클라크 보건부 장관의 신속한 재고 파악과 지역사회 의료 종사자에 대한 개인보호장비(PPE) 분배 조사에 따른 것이다.

그는 GP 클리닉 같은 곳으로의 공급의 흐름이 적절하다고 밝힌바 있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직장 내 왕따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있을 수 없으며 Waitemata DHB의 부대표인 앤드류 브랜트 박사는 왕따에 대한 무관용 접근법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브랜트 박사는 4월에 다른 지역의 DHB보다 더 많은 23만6천개의 마스크를 의료 직원들이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고 말하고, 병원 직원들이 적절한 공급품을 가지고 있지 않거나 마스크에 접근할 수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데보라 파월 뉴질랜드 레지던트 의사협회 회장은 노스쇼어 병원의 직원들의 문제를 알고 있다고 말하고, 병원 관리자들이 의료 종사자들의 개인보호장비(PPE)에 대한 사용을 제한하는 이유에 대해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시작되며, 이러한 행위는 경영진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는 행위라고 비난했다.

Waitemata DHB는 이번 사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직원들이 문제를 보고할 수 있도록 핫라인을 설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위클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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