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州, 해외 입국자 '7일간 자가격리' 시범 운용

호주 중앙 정부와 NSW 주 정부는 NSW주를 국경 개방으로 전환하는 준비로, 다음달부터 시드니 광역시에서 자가 격리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해외에서 입국하는 약 175명의 시범운영 대상자들은 주 보건당국과 주 경찰의 관리와 통제 아래 호주 식약청 TGA가 인정한 백신을 모두 접종한 조건으로, 14일간의 MIQ 격리 대신 7일간의 자가 격리를 하게 되며, 콴타스 항공사 승무원들과 일부 외국인 입국자들도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


NSW주 백신접종 대상자의 50% 이상이 백신을 완전 접종한 것으로 넘어서자, 중앙 정부와 주정부가 공동으로 앞으로 격리 프로그램의 대안을 찾기 위한 시도로 알려졌다.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이번 시범 운영으로 호주 국경을 안전하게 유지하면서도 개방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며, 이 시도가 안전한 것으로 입증되면 이 방법을 점차적으로 도입하여 국경을 개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 많은 가족들의 상봉과 친구 친지들이 더 빨리 함께 자리할 수 있으면서, 비즈니스들도 더 빠른 회복을 기할 수 있으며, 주요 산업들의 부족한 일자리들을 해외로부터 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모리슨 총리는 전했다.


NSW 글래디스 베레직리안 주 총리도 지역사회 전파 사례가 계속되고 있지만, 백신 접종자가 늘어나면서 자가 격리를 시도한다고 하며,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하면서도 정상화를 위한 노력이라고 말했다.

대유행 기간 동안 24만5,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격리와 검역 시설을 거쳐갔다고 말하며, 격리 시설로 사용된 호텔들이 본연의 관광객과 방문객들을 위한 시설로 돌아가기 위하여 자가격리 운용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큰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드니와 멜버른 주요 두 도시의 락다운 봉쇄가 장기화되면서 해외에서 호주로 귀국을 원하는 4만5,000여 호주인 또는 영주권자들의 대기 시간도 길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자가격리 시범 운용은 이 달 말부터 4주간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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