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州, 일일 Covid-19 사례…거의 두 배인 11,201건

NSW 州는 하룻밤 사이에 거의 두 배의 사람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는 등 Covid-19 신규사례의 극적인 증가세를 기록했다.


12월 29일 수요일, 호주의 최대 도시인 시드니가 포함돼 있는 NSW 주정부는 지난 24시간 동안 15만7,758건의 검사를 통해 1만1,201건의 신규 사례가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현재 이 바이러스로 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625명으로 이중 61명이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NSW 주는 또한 3명의 사망자가 더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새로운 수치는 수요가 검사소가 수용 능력 이상으로 업무에 부하가 걸리는 가운데 나왔다.


휴가철을 맞아 퀸즐랜드 주에 도착하기 전 음성 PCR 검사를 받아야 하는 여행객을 포함하여 NSW 전역의 수천 명의 사람들이 면봉검사를 받기 위해 몇 시간 동안 줄을 서고 있다.

퀸즈랜드는 현재 1월 1일부터 발병률이 높은 주에서 도착하는 여행객들에게 요구하고 있는 PCR 검사 대신 신속한 항원 검사를 수락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도미닉 페로테 NSW 주 총리는 28일(화요일) 퀸즐랜드 주 정부에 국경 입국 요건을 변경해 달라고 호소한바 있다. 이는 퀸즈랜드로 여행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의 긴 행렬로 정착 증세로 인해 검사를 받아야 하는 사람들을 외면하게 만드는 결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검사를 받자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 또한 너무 오래 걸리고 있는데, 평소 24시간 걸리던 결과는 경우에 따라서 5일까지 늦춰져 감염자들이 감염 사실을 모르고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게 되는 부작용이 속출했었다.

검사소의 능력에 비해 밀려드는 사람들로 인해 업무를 처리하는데 한계를 느낀 NSW 주 총리는 건강 상태가 좋지 않거나 증세를 보여 NSW 보건당국과 연락했던 사람들만이 Covid-19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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