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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州, 첫 발병 이후 가장 많은 35건의 Covid-19 사례 발생

시드니가 14일간의 폐쇄기간 중 중간에 도달하는 가운데 NSW 주는 35건의 Covid-19 지역사회 신규 사례를 기록했다.


이것은 2020년 초 전세계적으로 발병했던 Covid-19 첫 번째 유행 이후, 발병한 일일 집계 중 가장 많은 사례지만, 글래디스 베레직리안 NSW 주 총리는 현재 발생된 대부분의 환자는 폐쇄 기간에 격리되어 있던 중 확진 된 사례라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말했다.


베레직리안 총리는 7월 3일(토요일) "예상됐던 환자 수보다 실제 환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우리는 이러한 신규 환자들 중 대부분이 격리되어 있었다며, 이것이 바로 우리가 보고자 하는 바"라고 말했다.


오늘 발표된 신규 사례로 인해 발병 건수가 261건으로 늘었다.

신규환자 35건 중 23건은 감염 기간 동안 격리된 상태에 있었고, 3건은 감염기간 중 일부 동안 격리되어 있었으며, 9건은 지역 사회에서 감염되었다.


보고된 이 수치는 NSW 보건당국에서 2일(금요일) 저녁에 35곳의 노출 가능 장소를 발표한 이후 나온 것이다.


베레직리안 주 총리는 금요일, 앞으로 며칠간이 상당히 중요한 시기며, 우리 보건 당국에서는 이미 격리된 곳에서 신규 환자 비율이 증가하기를 원한다고 전하며, 다음 주 초에 이 형세가 바뀌는 것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NSW 주는 서호주, 노던 준주 및 퀸즐랜드 주에서 자체 폐쇄 조치를 완화함에 따라, 이 지역을 여행한 사람들에 대한 자가격리 명령을 해제했다.

그러나 퀸즐랜드의 브리즈번과 모톤 베이에서 온 야행객들은 광역 시드니 지역의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자가격리 해야 한다.


광역 시드니와 주변지역에 발령된 2주간의 폐쇄 조치는 7월 9일(금요일)에 종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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