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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주, 본다이 클러스터…신규사례 2건 추가 ‘누적사례 6건’

  • 시드니 동부지역인 본다이 Covid-19 클러스터가 현재 총 6건으로 증가했다.



NSW 州는 지난(18일) 밤 8시까지 24시간 동안 두 건의 새로운 지역사회 사례가 기록되었는데, 그 중 한 건은 어제 아침 발표됐던 50대 남성이다.

두 번째 사례는 동부 본다이에 위치한 웨스트필드 본다이 정션(Westfield Bondi Junction)의 여러 장소를 방문했던 40대 여성이다.



하룻밤 사이에 보고된 새로운 사례는 시드니에 거주하면서 웨스트필드 본다이 점에 방문했던 30대 남성이다. 이 사례는 내일 발표되는 수치에 포함될 예정이다.


이 남성은 금요일 오전 10시 20분~10시 40분 사이에 일라와라 페어리 메도우에 있는 브로큰 드럼 카페(Broken Drum Café)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NSW Health 웹사이트에는 드러모인(Drummoyne)의 쇼핑 센터를 포함한 다수의 새로운 관심장소가 추가되었다.


버켄헤드 포인트 아웃렛 센터는 6월 15일 화요일, Covid-19 환자가 센터에 있는 여러 매장을 방문했다는 확인을 보건 당국으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



아울렛 센터에 6월 15일 오전 10시~오후 2시 사이에 방문한 사람은 누구나 가벼운 접촉으로 확인되나, 음성판정이 나올 때까지 즉시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NSW 보건부 장관 브래드 해자드는 현재 델타 변이바이러스의 위험한 상태에 놓였다는 것이 지난 며칠간의 사례에서 분명히 드러났다고 말했다.


헤자드 박사는 "인도발 델타 변이는 감염된 사람과 일반인 사이에 아주 잠깐씩만 가까운 거리에 있을 때에도 전염이 가능한 바이러스"라고 말했다.


18일 확인된 한 사례는 50대 남성이 웨스트필드 본다이 점의 마이어 매장에서 잠시 지나가는 상황에서 리무진 운전기사로부터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CCTV 확인결과 나타났다. 당시 60cm 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보건 당국은 접촉 장소를 방문한 사람은 누구나 보건 당국의 조언에 따르고, 증상이 나타나면 먼저 검사를 받고,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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