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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경찰, 피살된 여성사업가…집에서 살해 후 '사체유기'확인

2020년 12월 5일 업데이트됨

경찰은 사망한 오클랜드의 여성사업가 Elizabeth Zhong이 자택에서 살해되었으며, 시신은 유기되어 자신의 차 트렁크에 실려 있었던 것으로 확인했다.

이 55세의 여성 사업가는 12월 5일 아침 Sunnyhills의 Suzetta Place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실종되었다고 신고되었고, 그녀의 시신은 집에서 500여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자신의 자동차 트렁크에서 발견되었다.


Shaun Vickers 형사는 4일 오후 수사 상황을 업데이트하는 동안, 그녀가 집에서 살해된 것에 대해 경찰이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는 경찰이 수사에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며, 수사 중 추측하지 않을 것이며, 우리는 사실에 대해서만 수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 여성 사업가는 죽기 18개월 전에 세 개의 회사와 재정적인 어려움에 부딪쳤다. 기록에 따르면 Zhong이 소유한 3개 사업장은 2019년 이후 매물로 등록되거나 법정관리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Vickers 형사는 경찰에 발견된 시신은 공식적으로 Elizabeth Zhong으로 확인한다고 밝혔다. Zhong의 Suzetta Place 자택에서는 아직 현장검증이 진행 중이다.

마지막으로 확인된 Zhong의 목격은 생사확인은 12월 4일 오후 4시30분 자택에서 목격되었다. 그녀의 차는 다음날 오전 10시에 발견되었다.


수사의 한 부분은 12월 4일 금요일부터 토요일 사체 발견까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경찰은 "Elizabeth의 검은색 Landrover를 그 시간 사이에 본 적이 있다면, 혹은 아직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면... 아무리 작거나 하찮은 정보라도 상관없으니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지금까지 경찰에 제보한 전화는 "가까운 동료들"에 의해 이뤄졌다고 말하고, 중국 영사관과 접촉했으며, 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중국에 있는 현지 당국과도 추가 조사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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